'맨유 금쪽이 콜렉터?' 애스턴빌라, 가르나초 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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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한국시각) 영국 데일리메일은 '애스턴빌라가 맨유의 알레한드로 가르나초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했다.
가르나초는 올 여름 맨유의 방출 대상에 올랐다. 2024~2025시즌 맨유는 최악의 성적표를 받아들었다. 단 한개의 트로피도 들어올리지 못했다. 리그에서는 역대 최악의 성적을 거뒀다. 구단 역대 최다인 18패를 기록했다. 순위도 15위로 추락했다. 맨유는 에릭 텐 하흐 감독을 경질하고 뤼트 판니스텔로이 감독 대행 체제를 거쳐 포르투갈의 젊은 명장으로 불린 아모림을 선임해 반전을 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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