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처럼 '10번 달고' 한국 갑니다!…마라도나→히바우두→호나우지뉴→메시→라민 야말, 바르사 ACE 계보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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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윤준석 기자) FC 바르셀로나가 다시 한 번 '10번'의 전설을 새로 써내려갈 준비를 마쳤다.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가 팀을 떠난 뒤 진정한 등번호의 후계자를 찾지 못한 바르셀로나가 10번을 다시 가동하며, 그 주인공으로 18세 공격수 라민 야말을 지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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