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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다음은 사우디아라비아…손흥민 중동행 가능성 무려 70% → 운명의 날 '금요일' 다가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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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골드는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손흥민(33, 토트넘 홋스퍼)의 거취를 두고 사우디아라비아 이적이 가장 유력하게 점쳐진다.

영국 언론 '데일리메일'은 17일(한국시간) 손흥민의 이적설을 조명하면서 베팅업체 '스카이벳'의 정보를 이용했다. 도박사들이 여러 상황을 고려해 내린 손흥민의 사우디아라비아 이적 배당률은 4/9에 달했다. 백분율로 환산하면 69.2%로 아주 높은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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