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밍엄 이적설' 황희찬, 프리 시즌 훈련 사진 'SNS 업로드'…동료들의 반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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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이주엽기자=이적설에 휩싸인 황희찬이지만 전현직 동료들과의 관계는 매우 돈독한 듯하다.
영국 '풋볼 인사이더'는 17일(한국시간) "새 시즌을 앞두고 울버햄튼 원더러스를 떠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는 황희찬이 최근 프리시즌 훈련에 복귀했다. 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훈련 중인 자신의 모습을 담은 사진과 영상을 공유했다"고 보도했다.
황희찬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전천후 공격수다. 한국 유소년 무대를 거쳐 2014년 레드불 잘츠부르크에 입단하며 유럽 무대에 발을 내디뎠고, 곧바로 FC 리퍼링으로 임대되어 경험을 적립했다. 후반기만 소화했음에도 불구하고 13경기에서 2골 2도움을 기록하며 연착륙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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