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 최측근' 로드리고 데 폴, ATM 떠나 마이애미 임대 유력…"단기임대 형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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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파브리시오 로마노 개인 소셜 미디어](https://news.nateimg.co.kr/orgImg/pt/2025/07/17/202507171114776332_687864ba97a37.png)
[OSEN=정승우 기자] 로드리고 데 폴(31,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이 리오넬 메시(38, 인터 마이애미) 옆자리를 차지한다.
유럽 축구 이적시장에 정통한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는 16일(이하 한국시간) "로드리고 데 폴은 인터 마이애미 이적에 임박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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