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역대 최악 영입' 안토니 이적료 회수 가능하다! 930억 책정→브라이튼-뉴캐슬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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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박윤서기자=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안토니 이적료를 책정했다.
영국 '스포츠 바이블'은 17일(한국시간) "뉴캐슬 유나이티드를 포함한 프리미어리그 클럽 두 팀이 안토니 영입에 대해 문의했고 맨유는 안토니 이적료를 인상했다"라고 전했다.
안토니는 이번 여름 이적시장 맨유를 떠나는 것이 확정됐다. 2022-23시즌 에릭 텐 하흐 감독의 부름을 받고 맨유에 입단했고 데뷔전 아스널을 상대로 골을 넣는 등 기대감을 갖게 했으나 거기까지였다. 안토니는 프리미어리그의 빠른 템포와 피지컬 싸움에 적응하지 못했고 첫 시즌 리그 4골로 부진했다. 2년 차에는 사생활 문제까지 겹치면서 리그 단 1골에 불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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