첼시 '미친 영입' 결단, '브라질 슈퍼스타' 영입에 '2645억' 지른다…레알 마드리드도 매각 '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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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첼시가 레알 마드리드의 핵심 공격수 비니시우스 주니어 영입을 본격적으로 검토하고 있다.
영국 ‘가디언’은 5일(이하 한국시각) “첼시는 새 감독 선임에 그치지 않고, 레알 마드리드 비니시우스를 데려오기 위해 1억 3500만 파운드(약 2645억원)를 투입할 준비를 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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