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장 데려와' 초대박…레알 마드리드에 직접 영입 요청했다, '야유 그만해' 토트넘 홈팬들과 정면 충돌! 러브콜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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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레알 마드리드가 페드로 포로(토트넘)를 계속해서 주시하고 있다.
스페인 ‘엘 나치오날’은 6일(이하 한국시각) “레알의 페데리코 발베르데는 구단에 오른쪽 사이드백 영입을 촉구했다. 그는 종종 자신이 수비수로 기용되는 것을 원하지 않으며 포로는 내부적으로 가장 많이 언급되는 인물”이라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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