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현준 셀틱 2번째 경질, 결국 임시 감독 체제로 끝까지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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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재민 기자]
셀틱이 오닐 임시 감독을 다시 불러들인다.
셀틱은 1월 6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마틴 오닐 감독이 이번 시즌 종료까지 감독으로 팀에 합류한다"고 발표했다.
셀틱은 6일 윌프리드 낭시 감독을 선임 1개월 만에 경질했다. 낭시 감독 체제에서 셀틱은 공식전 2승 6패 최악의 부진을 겪었다.
셀틱이 오닐 임시 감독을 다시 불러들인다.
셀틱은 1월 6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마틴 오닐 감독이 이번 시즌 종료까지 감독으로 팀에 합류한다"고 발표했다.
셀틱은 6일 윌프리드 낭시 감독을 선임 1개월 만에 경질했다. 낭시 감독 체제에서 셀틱은 공식전 2승 6패 최악의 부진을 겪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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