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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미쳤다 맨유' 음뵈모 영입 강력의지 표명, 결국 7000만파운드 최종 제안 날렸다. 브렌트포드 승인 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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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미쳤다 맨유' 음뵈모 영입 강력의지 표명, 결국 7000만파운드 최종 제안 날렸다. 브렌트포드 승인 임박
팀토크 기사캡쳐
[스포츠조선 이원만 기자] '7000만파운드(약 1308억원) 쏜다. 음뵈모 보내라'

공격수 영입에 혈안이 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결국 '리미트'를 해제했다. 브렌드포드로부터 공격수 브라이언 음뵈모를 영입하기 위해 온 자금력을 끌어모아 '최종 딜'을 날린 것이다. 브렌트포드로서는 더 이상 거부할 이유가 없다. 음뵈모의 이적을 막기 위해 급하게 올린 7000만파운드의 이적료를 맨유가 충족시켰기 때문이다.

음뵈모는 결국 맨유의 품에 안기게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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