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녀 '동일 임금' 논란 지쳤어…거금 원하지 않아" 독일 A매치 145경기 레전드 고백→총상금 여전히 8분의 1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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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프는 17일(한국시간) 독일 유력지 '키커'와 인터뷰에서 "솔직히 (남녀 동일 임금 논란에) 지쳤다. 물론 여자축구 발전을 위해 여자 선수가 더 많은 돈을 받을 필요가 있다고는 생각한다. 다만 남자와 똑같이 받길 원한다고 주장하는 이는 소수"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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