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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K리그 이어 금배서도 '명판정'…여성 심판 '맹활약'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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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급’ 김소연·조수영·최정현
여성 심판 평가관도 첫 등장


김소연 심판(왼쪽)이 지난 14일 제천시 제천축구센터에서 열린 대통령 금배 유스컵 경기 FC하위나이트와 서울더풋볼A의 경기에서 주심으로 활약하고 있다. 제천 | 문재원 기자

김소연 심판(왼쪽)이 지난 14일 제천시 제천축구센터에서 열린 대통령 금배 유스컵 경기 FC하위나이트와 서울더풋볼A의 경기에서 주심으로 활약하고 있다. 제천 | 문재원 기자

제58회 대통령 금배에는 주·부심 및 대기심에 여성 심판이 3명 참여했다. 대한축구협회에 따르면, 현재 금배 심판은 총 41명이다. 전체 비중만 따진다면 여성 심판은 10% 미만이지만, 실력으로 따졌을 때는 최고 수준이라는 게 현장의 평가다.

올해 금배에 참가한 김소연 심판(27)과 조수영 심판(34), 최정현 심판(29)은 1급 심판 자격을 갖고 있다. 여자축구 최고 무대인 WK리그에서 활약 중인 심판들이다. 이들은 금배에서도 깔끔한 판정과 안정적인 경기 운영으로 호평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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