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0도 입장이 바뀌었다! 토트넘 프랭크 감독 "SON 잔류 원한다" 토트넘 간보기 마지노선 넘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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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토트넘훗스퍼뉴스는 17일(한국시각) '올 여름 토트넘을 떠날 것으로 보이는 손흥민은 여전히 토트넘 선수로 남아있다. 33세의 손흥민에 대한 토마스 프랭크 감독의 입장이 밝혀졌다'며 '토트넘의 새 감독은 이미 공격수에 대한 결정을 내렸다. 프랭크 감독은 토트넘에서 손흥민 리더십에 계속 의존할 준비가 돼 있다. 손흥민을 전적으로 존중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고, 다음 시즌 그의 잔류를 원하고 있다'고 했다.
또 '프랭크 감독은 다니엘 레비 회장에게 손흥민의 잔류 의지를 분명히 밝혔고, 토트넘 회장 역시 선수의 잔류 의사를 존중할 준비가 돼 있다'며 '손흥민은 다음 시즌에 역할이 줄어들 것으로 예상되며, 특히 마티스 텔, 마이키 무어, 히샬리송과 같은 선수들이 왼쪽 자리를 놓고 경쟁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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