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는 인생의 낭비' 퍼거슨 말이 맞았나? 토트넘 DF, 훈련 프로그램 유출…무아지경 댄스에 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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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노진주 기자] '토트넘 젊은 피' 수비수가 사고를 쳤다.
영국 '풋볼 런던'은 16일(한국시간) “토트넘 수비수 데스티니 우도기(22)가 토마스 프랭크 감독 전술 일부를 공개했다. 그는 훈련에서 예정된 프로그램을 우연히 공개하고 말았다. 전술에 대한 단서를 제공할 꼴”이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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