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첫 정식 오퍼' 받았다, 무리뉴의 페네르바흐체 임대 러브콜 "PSG도 긍정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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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김명석 기자]
튀르키예 쉬페르리그 페네르바흐체 SK가 이강인(24·파리 생제르맹) 영입을 위해 첫 정식 오퍼를 했다는 현지 보도가 나왔다. 세계적인 명장 조세 무리뉴(포르투갈) 감독이 이끄는 팀이다. 파리 생제르맹(PSG) 구단도 이강인의 임대 이적에 긍정적이라는 설명이 더해졌다.
튀르키예 매체 일카베르는 18일(한국시간) "페네르바체 구단이 이강인의 임대 영입을 위해 공식 제안에 나섰다. 무리뉴 감독은 공격진 보강을 위해 다재다능한 이강인을 최우선 영입 후보로 올렸다"고 사바흐 신문 보도를 인용해 전했다. 여러 이적설이 제기됐지만, 공식 오퍼 관련 내용이 전해진 건 처음이다.
매체는 "PSG 구단 관계자들도 이강인이 정기적으로 출전 기회를 얻을 수 있는 팀으로 임대 이적하는 것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다"며 "대한민국 출신 스타인 이강인은 지난 시즌 7골 6도움을 기록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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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리 생제르맹 이강인. /AFPBBNews=뉴스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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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세 무리뉴 페네르바흐체 SK 감독. /AFPBBNews=뉴스1 |
튀르키예 매체 일카베르는 18일(한국시간) "페네르바체 구단이 이강인의 임대 영입을 위해 공식 제안에 나섰다. 무리뉴 감독은 공격진 보강을 위해 다재다능한 이강인을 최우선 영입 후보로 올렸다"고 사바흐 신문 보도를 인용해 전했다. 여러 이적설이 제기됐지만, 공식 오퍼 관련 내용이 전해진 건 처음이다.
매체는 "PSG 구단 관계자들도 이강인이 정기적으로 출전 기회를 얻을 수 있는 팀으로 임대 이적하는 것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다"며 "대한민국 출신 스타인 이강인은 지난 시즌 7골 6도움을 기록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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