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데스리가 MVP 출신 은쿤쿠, 이적으로 반등 노리나? 맨유, 바르셀로나, 바이에른 뮌헨에서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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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진병권 기자] 크리스티안 은쿤쿠가 빅클럽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크리스티안 은쿤쿠의 거취가 불분명하다. 은쿤쿠는 이번 2025 FIFA 클럽 월드컵에서 6경기에 출전해 287분을 소화했다. SE 파우메이라스와의 8강전, 플루미넨시 FC와의 4강전에서 선발로 출전했지만 공격포인트를 기록하지 못했다. 시즌 종료 막바지에 기회를 부여받았으나 기대치에 미치지 못하는 활약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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