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들 프로 선수지만, 아직 18살 어린 아이야"…야말 아버지, 왜소증 장애인 고용 논란에 입 열었다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235 조회
-
목록
본문

[OSEN=노진주 기자] 라민 야말(18, 바르셀로나)의 생일 파티에서 장애인 관련 논란이 있었다며 스페인 사회권리부가 검찰에 조사를 요청했다. 좋지 않은 관심을 받고 있는 그를 옆에서 보고 있던 아버지가 두둔하고 나섰다.
18일(한국시간) 야말 아버지 무니르 나스라위는 "우리 아들은 이제 18살"이라며 "프로 운동선수라는 건 이해하지만 야말은 다른 아이들과 똑같은 (어린) 아이"라며 최근 불거진 왜소증 장애인 고용 논란에 비난을 사고 있는 아들을 감쌌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