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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악의 먹튀' 네이마르 부상 복귀 후 5개월 만에 풀타임+결승골까지 "월드컵 뛰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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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서정환 기자] ‘먹튀’로 전락한 네이마르(33, 산투스)가 드디어 풀타임을 소화했다.

네이마르가 속한 산투스는 17일 플라멩구와 홈경기서 후반 39분 터진 네이마르의 결승골에 힘입어 1-0으로 승리했다. 리그 13위(4승2무7패)인 산투스는 선두 플라멩구(8승3무2패)에게 일격을 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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