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풀 속전속결, 英BBC "에키티케 1310억원에 영입 근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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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재민 기자]
리버풀이 에키티케를 영입하는 데 근접했다.
영국 'BBC'는 7월 17일(이하 한국시간) "리버풀이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 스트라이커 우고 에키티케를 7,000만 파운드(한화 약 1,307억 원) 이상의 가치로 영입하려는 협상이 진전됐다"고 보도했다.
리버풀은 협상을 빠르게 매듭지어 아시아 프리시즌 투어 이전에 에키티케를 합류시키겠다는 계획이다.
리버풀이 에키티케를 영입하는 데 근접했다.
영국 'BBC'는 7월 17일(이하 한국시간) "리버풀이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 스트라이커 우고 에키티케를 7,000만 파운드(한화 약 1,307억 원) 이상의 가치로 영입하려는 협상이 진전됐다"고 보도했다.
리버풀은 협상을 빠르게 매듭지어 아시아 프리시즌 투어 이전에 에키티케를 합류시키겠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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