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대 보이콧' 레반도프스키, 복귀하나? 새 감독이 직접 "주장 박탈은 전임자의 실수" 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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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주대은기자=폴란드 축구 국가대표 새 사령탑 얀 우르반 감독은 전임자인 미하우 프로비에시 감독이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의 주장 완장을 박탈한 건 실수라고 밝혔다.
영국 '골닷컴'은 18일(한국시간) "폴란드의 새 사령탑 얀 우르반은 자신의 전임자가 저질렀던 실수를 바로잡고, 레반도프스키의 팀 내 입지를 회복시키겠다고 다짐했다"라고 보도했다.
레반도프스키는 폴란드 축구 국가대표 공격수이자 주장이다. 2008년 데뷔 이후 A매치 통산 158경기 85골을 기록했다. 폴란드 A매치 최다 출전 기록, 최다 득점 기록 모두 레반도프스키가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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