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사고로 세상 떠난 조타, 울버햄프턴 '클럽 명예의 전당' 헌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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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버햄프턴 SNS 캡처
울버햄프턴은 18일 공식 홈페이지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조타가 클럽 명예의 전당에 헌액됐다”고 발표했다. 울버햄프턴은 “조타의 클럽을 위한 놀라운 업적과 그의 사망이 축구계에 미친 깊은 영향을 기리는 헌정”이라고 설명했다.
명예의 전당 헌액은 보통 오랜 시간 논의를 거쳐 이뤄지지만, 구단은 축구 팬의 슬픔과 조타가 남긴 유산을 반영해 만장일치로 결정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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