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티나, 12년 만에 원정 팬 경기장 입장 허용…디 마리아 복귀가 불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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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 마리아. APF
아르헨티나축구협회(AFA)는 17일(현지시간) 기자회견을 열고 “오는 리그 차기 라운드부터 일부 경기를 대상으로 원정 팬 입장이 가능해진다”며 단계적 복귀 계획을 발표했다.
2013년, 부에노스아이레스주에서 관중 폭력과 사망 사고 이후 도입된 이 금지 조치는 이후 전국으로 확대되며 아르헨티나 프로축구 전반에 걸쳐 원정 응원을 사실상 전면 금지했다. 하지만 이 조치에도 불구하고, 소위 ‘바라브라바’로 불리는 폭력 서포터 그룹 간 충돌로 여전히 다수의 사망사고가 이어져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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