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 말리는 텐 하흐의 '안토니 사랑'…"내 아들 같은 존재, 하지만 지금 당장 관심은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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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박윤서기자=에릭 텐 하흐 감독이 안토니에 대해서 공개적으로 언급했다.
유럽 이적시장에 능통한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는 18일(한국시간) 텐 하흐 기자가 독일 '빌트'를 통해 남긴 발언을 전했다.
텐 하흐 감독은 이번 여름 무적 신세를 탈출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경질된 후 소속팀이 없었는데 레버쿠젠 지휘봉을 잡았다. 새 시즌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여러 선수를 영입하고 있는데 아약스, 맨유 시절 애제자인 안토니도 레버쿠젠과 연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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