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L 명문 세 팀이 경합한 18세 노르웨이 보석, 맨시티와 계약 완료…233억원에 5년 계약 [춘추 해축]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240 조회
-
목록
본문
![EPL 명문 세 팀이 경합한 18세 노르웨이 보석, 맨시티와 계약 완료…233억원에 5년 계약 [춘추 해축]](https://news.nateimg.co.kr/orgImg/so/2025/07/18/112182_223493_134.png)
[스포츠춘추]
맨체스터 시티가 또 다른 미래를 샀다. 노르웨이 로젠보리의 18세 미드필더 스베레 뉘판이다. 1250만 파운드(약 233억원)에 5년 계약. 추가 조항이나 재판매 조항은 없는 깔끔한 거래다.
지난달부터 맨시티가 뉘판 영입에 근접했다고 보도해온 스포츠 매체 디 애슬레틱은 18일 계약 소식을 확정 보도했다. 아스날과 아스톤 빌라 관계자들이 노르웨이까지 날아가서 관심을 표했지만, 결국 맨시티가 가져갔다. 프리미어리그 최고 클럽들이 한 명의 18세를 두고 경합을 벌인 셈이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