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뉴스

'제발 참아주세요' EPL 과격 행위 체포사건 최다 팀은?…맨유-맨시티 등 여전히 심각한 관중 소요에 골머리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제발 참아주세요' EPL 과격 행위 체포사건 최다 팀은?…맨유-맨시티 등 여전히 심각한 관중 소요에 골머리
Soccer Football - Premier League - Manchester United v Aston Villa - Old Trafford, Manchester, Britain - May 25, 2025 Manchester United fans with banners in protest against the ownership of the club outside the stadium before the match REUTERS/Craig Brough EDITORIAL USE ONLY. NO USE WITH UNAUTHORIZED AUDIO, VIDEO, DATA, FIXTURE LISTS, CLUB/LEAGUE LOGOS OR 'LIVE' SERVICES. ONLINE IN-MATCH USE LIMITED TO 120 IMAGES, NO VIDEO EMULATION. NO USE IN BETTING, GAMES OR SINGLE CLUB/LEAGUE/PLAYER PUBLICATIONS. PLEASE CONTACT YOUR ACCOUNT REPRESENTATIVE FOR FURTHER DETAILS..<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스포츠조선 최만식 기자] 영국 축구가 경기장 안팎 과격 행위로 인해 여전히 몸살을 앓고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

영국 언론 '미러'는 18일(한국시각) 2024~2025시즌 잉글랜드와 웨일스에서 발생한 축구 관련 사건을 분석하고 이같이 주장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