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힙합 전설 스눕독, 스완지 시티 공동 구단주에 이름 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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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힙합 가수 스눕 독(54)이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 스완지시티의 공동 구단주가 됐다. 이 팀에는 한국인 공격수 엄지성(23)이 뛰고 있다.

스완지시티 구단은 18일 홈페이지를 통해 “글로벌 힙합 슈퍼스타 스눕 독이 구단의 공동 구단주 및 투자자로 합류했다”고 발표했다. 세계적인 미드필더 루카 모드리치(40·AC 밀란)가 공동 구단주에 이름을 올린 지 약 3개월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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