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캐슬, 에키티케 대신 위사로 선회…맨유 음뵈모 이적 여부에 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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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C는 지난 17일(한국시각) "에키티케 영입을 포기한 뉴캐슬이 위사 영입에 속도를 내고 있다"며 "뉴캐슬은 리버풀이 알렉산더 이삭(뉴캐슬)과 에키티케를 모두 노리자 위사로 선회했다"고 보도했다.
올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대부분 팀은 공격수 영입에 목을 매고 있다. 당초 에키티케 영입에 가장 관심을 보였던 팀은 뉴캐슬이다. 그러나 최근 리버풀이 뉴캐슬의 에이스인 이삭과 영입 후보인 에키티케 영입에 눈독을 들이면서 상황이 급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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