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사고 사망' 조타, 만장일치로 울버햄튼 명예의 전당 헌액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65 조회
-
목록
본문

[스포츠투데이 신서영 기자] 울버햄튼이 최근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난 디오구 조타를 명예의 전당에 헌액했다.
울버햄튼은 18일(한국시각) 홈페이지를 통해 "조타가 구단 명예의 전당에 헌액됐다. 이는 구단을 위해 이룬 그의 놀라운 업적과 그의 죽음이 축구계에 미친 깊은 영향을 기리는 추모의 표시"라고 발표했다.
이어 "명예의 전당 헌액은 보통 몇 주 또는 몇 달에 걸친 세부적인 논의를 거쳐 이뤄지지만, 이번 경우에는 만장일치로 신속하게 결정이 내려졌다"며 "이는 팬들과 축구계 전체가 느낀 엄청난 감정과 조타가 남긴 놀라운 유산이 반영된 것"이라 설명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