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뉴스

맨유 음부모-뉴캐슬 위사, 브렌트포드 설득 누가 먼저? [PL 와치]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뉴스엔 김재민 기자]

다른 선수를 노리지만, 사실상 영입 레이스로 얽힌 두 팀이다.

영국 스포츠 전문 매체 '스카이스포츠'의 리얄 토마스 기자는 7월 17일(이하 한국시간) "요안 위사의 판매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브라이언 음부모 영입을 좌절시킬 수도 있다"며 뉴캐슬 유나이티드가 브렌트포드 공격수 위사를 영입하는 데 관심이 있다고 전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