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풍영입' 맨시티, '차기 주전감'까지 품었다! BBC의 기대감 "가장 미래가 기대되는 M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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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이주엽기자=맨체스터 시티가 유망한 미드필더인 스베레 뉘판을 품에 안으며 미래를 도모하는 데 성공했다.
맨체스터 시티는 18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노르웨이의 로센보르그로부터 스베레 뉘판을 영입했다. 2030년 여름까지 함께 하게 됐다. 합류를 진심으로 환영하며, 성공적인 커리어를 쌓길 기원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축구 통계 매체 '트랜스퍼마크트'에 따르면 뉘판의 이적료는 1,500만 유로(약 242억 원) 가량이다.
뉘판은 "이곳에 합류하게 되어 기쁘고 자랑스럽다. 선수라면 누구나 이 클럽의 일원이 되길 꿈꾼다. 세계 최고의 감독인 펩 과르디올라 감독의 밑에서 훈련하게 된다면 분명 더 나은 선수로 성장할 수 있을 것"이라며 입단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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