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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역대 최악 영입으로 남나…'굿바이 SON' 히샬리송, 팔메이라스 러브콜! '이적료 1000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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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역대 최악 영입으로 남나…'굿바이 SON' 히샬리송, 팔메이라스 러브콜! '이적료 1000억'

[인터풋볼]박윤서기자=히샬리송이 팔메이라스의 관심을 받고 있다.

브라질 '테라'는 17일(이하 한국시간) "팔메이라스의 영입 대상 중 한 명은 히샬리송이다. 레일라 페레이라 회장이 직접 협상을 맡았고 히샬리송의 브라질 복귀를 설득해왔다. 토트넘 홋스퍼는 히샬리송의 이적료로 5,500만 파운드(1,000억)를 제시했는데 팔메이라스에는 이 금액이 부담이 아니다.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월드컵에서 받은 상금의 일부를 영입 자금으로 사용하는 걸 고려 중이다"라고 전했다.

브라질 '골닷컴' 또한 지난 16일 "팔메이라스는 이번 여름 이적시장 히샬리송 영입을 위해 직접 접촉해 협상을 시작했다. 레일라 페레이라 회장이 직접 협상을 이끌고 있으며 팔메이라스는 토트넘이 히샬리송의 이적료로 5,500만 파운드(1,020억)를 원한다는 사실을 알고 있다. 팔메이라스는 히샬리송이 핵심 선수가 되고 정기적인 출전 기회를 얻는 것을 포함해 명확한 비전을 제시했다"라고 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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