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려 5661억!' 축구 역사 '최고 이적료 1위'→바뀌나? 사우디 리그, '3200억 사나이' 네이마르 넘는 '월드 레코드' 준비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80 조회
-
목록
본문

사우디 리그의 관심을 받는 비니시우스. X캡처
영국 ‘토크 스포츠’는 18일(한국시간) “우리 정보에 따르면 사우디가 레알 마드리드 소속 비니시우스 주니어를 영입하기 위해 네이마르 이적료보다 비싼 세계 최고 수준의 입찰을 준비”라고 보도했다.
매체는 “비니시우스는 레알 마드리드 잔류를 선호한다. 그 증거로 최근 소속팀과 재계약 협상을 진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아무것도 서명된 건 없고 합의도 못 했다”며 “비니시우스와 레알 마드리드 계약 기간은 2027년까지다. 양측 모두 급하지 않다”고 설명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