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레알 마드리드 17년·트로피 23개 헌신…그런데 고별식에 단 '2명' 참석, 음바페-루닌만 자리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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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루카스 바스케스가 레알 마드리드 고별식을 치른 가운데 단 두 명의 선수만 참석을 했다.
레알은 17일(이하 한국시각)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마드리드에서 바스케스를 위한 고별식이 진행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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