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0억 → 930억? 맨유의 '3배 배짱장사' 태세전환…1600억 최악의 이적생, 제대로 팔 수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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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최악의 이적생’으로 꼽히는 안토니의 이적료를 3배 가까이 올렸다.
영국 매체 ‘트리뷰나’는 18일이(한국시간) “맨유가 안토니에 대한 이적료를 수정했다. 그는 스페인 레알 베티스에서 성공적인 임대를 보낸 뒤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이어 “맨유는 앞서 이적료 회수를 위해 안토니에게 2,000만~3,000만 파운드(한화 약 373억~560억 원)의 이적료를 책정했었지만, 베티스 임대 후 다수의 팀이 관심을 보이며 5,000만 파운드(약 934억 원)까지 이적료를 올렸다”라고 전했다.
영국 매체 ‘트리뷰나’는 18일이(한국시간) “맨유가 안토니에 대한 이적료를 수정했다. 그는 스페인 레알 베티스에서 성공적인 임대를 보낸 뒤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이어 “맨유는 앞서 이적료 회수를 위해 안토니에게 2,000만~3,000만 파운드(한화 약 373억~560억 원)의 이적료를 책정했었지만, 베티스 임대 후 다수의 팀이 관심을 보이며 5,000만 파운드(약 934억 원)까지 이적료를 올렸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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