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혼 파괴다" 이적설 래시포드에 레전드가 날린 쓴소리…'트레블 영웅' 셰링엄 "맨유에서 커놓고 떠난다고? 이적 불발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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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전설 공격수 테디 셰링엄(59)이 마커스 래시포드의 이적설과 관련해 비판적인 훈수를 뒀다.
18일(한국시각) 영국 매체 '더선', '스카이스포츠' 등에 따르면 셰링엄은 최근 바르셀로나 이적 가능성이 거론되고 있는 래시포드를 언급하면서 '영혼을 파괴하는 것'이라는 입장을 나타냈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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