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노배우와 사귀는 야말과 다르네?' 순정남 홀란, 첫 사랑 여자친구와 달달한 휴가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202 조회
-
목록
본문

[OSEN=서정환 기자] 엘링 홀란(25, 맨시티)이 첫사랑 여자친구와 달달한 휴가를 보냈다.
맨체스터 시티는 1일 클럽월드컵 16강전에서 사우디의 알 힐랄에게 3-4로 패해 탈락하는 충격을 맛봤다. 패배는 아프지만 맨시티 선수들은 긴 시즌을 마치고 드디어 휴가를 받았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