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레전드 셰링엄, 래시포드 비판 "바르셀로나 이적 못 했으면 좋겠다, 그럴 자격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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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진병권 기자] 테디 셰링엄이 마커스 래시포드를 향해 강한 비판을 쏟아냈다.
마커스 래시포드는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 팀을 떠날 가능성이 크다. 2023-24시즌부터 부진에 빠진 래시포드는 지난 시즌 후벵 아모링 감독과 마찰을 빚은 뒤 아스톤 빌라 FC로 쫓겨나듯이 임대를 떠났다. 아스톤 빌라 임대 기간동안 17경기 4골 5도움을 기록했지만, 아스톤 빌라는 완전 영입 옵션을 발동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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