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L 선수들 모두 구경 오겠네…"시설 최악" 호날두 비난받은 맨유, 초호화 훈련 시설 갖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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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노진주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0, 알 나스르) 의 쓴소리가 결국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훈련장을 바꾸는 변화를 이끌었다.
영국 매체 ‘더 선’은 18일(한국시간) ‘더 타임스’를 인용해 “맨유 1군 선수단이 미국 프리시즌 투어를 마친 뒤인 8월 4일부터 새롭게 재정비된 훈련장에 복귀한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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