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투어 전 이적 없다…8월 초까지 손흥민-토트넘 '낯선 동행'의 실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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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은 오는 8월 3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유로파리그 챔피언 자격으로 뉴캐슬(카라바오컵 우승팀)과 한판 승부를 예고했다. 앞서 7월 31일 홍콩 아스날전, 8월 2일 고양 오픈트레이닝까지, 아시아 마케팅의 핵심카드는 오롯이 손흥민이다.
주최 측의 기대도 남다르다. “양 팀 모두 우승 트로피를 직접 한국에 들고 온다"라고 홍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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