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리어 최악의 시즌 보낸 주앙 팔리냐, 반등 의지 불태웠다! "내 가치 입증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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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진병권 기자] 주앙 팔리냐가 FC 바이에른 뮌헨에서의 성공 의지를 밝혔다.
주앙 팔리냐는 지난 2024-25시즌을 앞두고 5500만 유로(한화 약 1027억 원)의 이적료로 FC 바이에른 뮌헨에 합류했다. 당초 팔리냐는 2023-24시즌을 앞두고 바이에른 뮌헨에 합류할 예정이었다. 풀럼 FC는 팔리냐의 대체자로 피에르에밀 호이비에르 영입을 추진했으나 개인 협상 실패로 무산되었다. 이에 따라 팔리냐의 바이에른 뮌헨 이적도 취소됐다. 팔리냐는 어려운 이적 과정을 거쳐 1년 만에 바이에른 뮌헨 유니폼을 입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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