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43위' 양민혁 초대박!…새 감독 눈도장 '쾅' 벌써 받았다→"프랑크 감독, YANG 주시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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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권동환 기자) 대한민국 축구 미래 양민혁(토트넘 홋스퍼)이 토마스 프랑크 새 감독 눈에 들면서 1군 데뷔 가능성을 높였다.
영국 매체 '이브닝 스탠더드'는 지난 16일(한국시간) 토트넘 홋스퍼와 레딩 간의 프리시즌 친선전을 앞두고 토트넘 선수들의 미래를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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