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 보디가드 데 파울, 인터 마이애미 이적한다! 메시 미국 잔류 가능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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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진병권 기자] 리오넬 메시의 잔류 가능성이 높아졌다.
해외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는 지난 16일(이하 한국 시각) "인터 마이애미 CF가 로드리고 데 파울 영입을 눈앞에 두고 있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인터 마이애미의 제안을 수락했다. 협상은 이미 상당히 진전됐고, 양 구단 간의 거래는 거의 완료된 상태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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