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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아직 주장 아냐" 토트넘 새 감독 발언에 발끈했나→"Sonny는 내가 만난 최고의 사람…진정한 선장입니다" 3연임 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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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아직 주장 아냐" 토트넘 새 감독 발언에 발끈했나→"Sonny는 내가 만난 최고의 사람…진정한 선장입니다" 3연임 지지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우연치고는 타이밍이 공교롭다.

토마스 프랑크 감독이 토트넘 홋스퍼 부임 후 첫 기자회견에서 "지난 시즌 캡틴은 손흥민이었지만 현재는 미정이다. 주장직은 선수단 투표가 아닌 감독인 내가 결정할 문제"라 공언한 가운데 국내 팬들 사이에서 한국인 공격수 '애착 인형'으로 이름이 높은 중앙 미드필더 파페 마타르 사르(22)가 '손흥민 예찬론'을 펴 눈길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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