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캡틴 SON' 이번이 마지막인가? 확신 없는 프랑크 감독, 레딩전서 손흥민·로메로 45분씩 주장 맡겨 "캡틴 선임, 오로지 나의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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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틴’ 손흥민은 이번이 마지막일까.
엔제 포스테코글루 체제에서 손흥민은 토트넘 홋스퍼의 주장이 됐다. 그리고 그는 2008년 레들리 킹 이후 무려 17년 만에 우승 트로피를 든 토트넘의 주장이 됐다.
그러나 토마스 프랑크 감독 선임 후 계속된 이적설 중심에 선 손흥민이다. 더불어 프랑크 감독은 프리 시즌 첫 기자회견에서 손흥민의 주장직 유지에 대해 확신을 주지 않아 더욱 불확실한 상황이 됐다.
엔제 포스테코글루 체제에서 손흥민은 토트넘 홋스퍼의 주장이 됐다. 그리고 그는 2008년 레들리 킹 이후 무려 17년 만에 우승 트로피를 든 토트넘의 주장이 됐다.
그러나 토마스 프랑크 감독 선임 후 계속된 이적설 중심에 선 손흥민이다. 더불어 프랑크 감독은 프리 시즌 첫 기자회견에서 손흥민의 주장직 유지에 대해 확신을 주지 않아 더욱 불확실한 상황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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