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대체자? NO!' 그릴리쉬, 토트넘 안간다…차기 행선지로 웨스트햄 '급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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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이주엽기자= 토트넘 홋스퍼로의 이적 가능성이 제기됐던 잭 그릴리쉬가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의 관심을 받고 있다.
영국 매체 'ESPN'은 19일(한국시간) '토크 스포츠'의 보도를 인용해 "웨스트햄은 맨체스터 시티의 윙어 잭 그릴리쉬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그릴리쉬는 1995년생의 측면 공격수다. 아스톤 빌라에서 활약하던 당시 두각을 드러냈다. 특히 2019-20시즌에는 41경기에 나서 10골 8도움을 기록하며 빅클럽의 이목을 집중시켰고, 결국 2021-22시즌을 통해 맨시티에 입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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