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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첼시 김민재 영입 착수…뮌헨 매각 OK" 유력 소식통 폭로…공식 오퍼→이적 현실화 '유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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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박건도 기자]
김민재가 지난 11월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파리 생제르망(PSG)과 경기에서 득점 후 세리머니하고 있다. /AFPBBNews=뉴스1
김민재가 지난 11월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파리 생제르망(PSG)과 경기에서 득점 후 세리머니하고 있다. /AFPBBNews=뉴스1
독일 유력 소식통이 김민재(29)와 바이에른 뮌헨의 현 상황을 폭로했다. 이적 공식 제안만 들어오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행이 현실화될 분위기다.

영국 매체 '첼시 뉴스'는 19일(한국시간) "첼시는 뮌헨 센터백 김민재와 연결됐다"며 "토트넘 홋스퍼와 첼시는 김민재를 원한다. 특히 첼시는 올여름 초반 마크 게히(25·크리스탈 팰리스)와 연결됐지만, 끝내 영입을 철회다"고 보도했다.

김민재가 영입 최우선 순위로 떠올랐다. 특히 뮌헨 소식에 밝은 크리스티안 폴크는 최근 '바이에른 인사이더'를 통해 "첼시와 토트넘이 김민재에 관심을 갖고 있다는 소식을 들었다"며 "뮌헨도 김민재를 매각하는 것으로 방향을 잡았다"고 폭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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