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주장 완장 차고 레딩전 뛸 것"…토트넘 프랑크 감독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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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흥민이 19일 레딩과 2025~2026 프리시즌 첫 경기에서도 주장 완장을 차고 출전한다. 사진은 2024~2025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에서 우승한 뒤 동료들과 함께 트로피를 들어 올리고 있능 장면. /AP.뉴시스 |
[더팩트 | 박순규 기자] "손흥민은 주장 완장을 차고 45분을 뛸 예정이다."
토트넘 홋스퍼의 지휘봉을 잡은 토마스 프랑크 감독은 19일 오후 11시(한국시간) 리그1(3부리그) 레딩FC와 프리시즌 첫 경기를 앞두고 가진 공식 기자회견에서 손흥민의 출전을 공개적으로 밝혔다. 2025~~2026시즌을 앞두고 토트넘 사령탑에 오른 프랑크 감독은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트레이닝 센터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이적설의 중심에 있는 손흥민에 대해서 주장단인 "손흥민과 크리스티안 로메로는 45분씩 출전할 것"이라고 예고했다.
감독 취임 후 첫 기자회견에 나선 프랑크 감독은 "손흥민과 크리스티안 로메로 모두 최상위 선수다. 손흥민은 10년간 이곳에 있었고, 받아야 마땅한 우승 트로피를 마침내 거머쥐었다. 두 선수 모두 팀과 구단에 매우 중요한 존재다. 둘 다 잘 훈련했고, 각각 45분씩 주장 완장을 차고 경기에 나설 예정이다. 매우 기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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