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결국 토트넘 '10년' 커리어 종결, 여름에 떠난다…英 유력 기자 컨펌 "프랑크 애제자가 대체자"→亞 투어가 마지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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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토트넘이 결국 손흥민과 이별할 것으로 보인다.
토트넘은 올시즌 토마스 프랭크 감독에게 새롭게 지휘봉을 맡긴 가운데 공격진 개편에 힘을 쏟고 있다. 가장 먼저 지난 겨울에 뮌헨에서 임대로 데려온 마티스 텔을 완전 영입했고 지난 10일에는 모하메드 쿠두스까지 품었다. 토트넘은 쿠두스 영입에 무려 6,000만 파운드(약 1,100억원)를 투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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