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버쿠젠으로 간 텐 하흐 근황, 플라멩구 U-20팀에 1-5 대패 '망신'…알론소가 쌓은 탑 무너뜨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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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를 떠나 바이엘 레버쿠젠 지휘봉을 잡은 텐 하흐 감독이 브라질 투어에서 망신을 당했다.
브라질에서 프리시즌 투어를 진행 중인 레버쿠젠은 19일 플라멩구 20세 이하(U-20)팀에 1-5 대패를 당했다. 전반 3분 만에 첫 골을 허용한 가운데 전반전을 0-4로 크게 뒤진 채 마감했고, 후반전에는 한 골을 더 허용해 0-5로 뒤졌다. 후반 중반 가까스로 한 골을 만회하며 영패를 면했다.
아무리 프리시즌 연습경기여도 망신스러운 결과다. 레버쿠젠은 지난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2위를 차지한 팀이다. 아무리 100% 전력으로 나서지 않고 다양한 실험을 했다 해도 상대 역시 U-20 어린 선수들이었다. 플로리안 비르츠, 조나탄 타 등 주요 선수들의 이적으로 인해 공백이 발생한 점을 고려해도 납득하기 어려운 스코어 패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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