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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新 토트넘 사령탑' "친선전, 손흥민과 로메로가 45분씩 주장 완장 찬다"…"손흥민은 팀의 기준, 하지만 주장은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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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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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우충원 기자] "손흥민과 로메로가 45분씩 주장 완장 찬다".

토트넘 홋스퍼 신임 사령탑 토마스 프랭크 감독이 첫 기자회견에서 손흥민의 거취와 주장 선임 문제에 대해 입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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